기존에는 북마크만 Sync하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오늘 개발자 버전을 업데이트 했는데 (자동으로) 설치된 5.0.371.0 dev 버전에 위와 같은 Sync 추가 기능이 구현되었네요.
이제 부터 완전 편리하게 크롬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Cookie Sync도 나중에 추가될것 같은데...)




에니메이션으로 이쁘게 만들어져있네요. 구글 크롬 사용자라면 한번 보면서 활용도를 높혀보세요~ 
제가 모르던 기능도 많이 있네요.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About Chromium 
맥용 크롬의 개발자용 버전에서 드디어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갤러리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베타에서 확장이 빠진걸 보고 내심아쉬웠고 또 개발자용 버전으로도 확장 갤러리에 접속해도 설치가 안되도록 해놔서 편법으로 설치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새로 개발자용 빌드 4.0.269.0 (34290)을 받아서 써보니 확장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설치를 지원하기 시작하네요.

확장프로그램 갤러리 

구글웹이브 확장설치 확인창

구글 웨이브 알리미를 설치해 봤습니다. 구글 웨이브에 접근하기가 훨씬 쉬워지네요~


또 이번 빌드에서 변경된 것이 작업관리자 창의 추가입니다. 크롬 윈도우 버전에는 일전에 지원되던 기능인데 맥용 버전이는 이제 지원되지 시작하네요. 아직 제대로된 정보를 뿌리지는 못하고 있는것 같네요. 메모리가 다 0K라니 ㅋㅋ

 맥용도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제 예상에는 금방 Safari의 자리를 밀어내고 Mac용 Best 브라우져의 자리를 차지 할 것 같습니다.

Task Manager - Chromium

개발자용 빌드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오늘자로 구글에서 새로 개발중인 크롬브라우져가 Mac용 베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윈도우용 크롬에서 제공하는 확장, 북마크관리자, 쿠키관리자 등의 기능들이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매우 쓸만한 브라우져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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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프로그램 로딩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2. 잘 죽지 않습니다.
3. (앞으로) 다양한 확장을 지원합니다.
4. HTML5를 지원합니다.

로딩시간이 짧은 점은 크롬의 엄청난 장점입니다. 한 맥에 Firefox와 크롬을 함께 사용중인데 처음 파폭을 실행시키면 한 5초간은 정적이 흐른후에 창이 보이지만 크롬의 경우에는 1초?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새창을 띄울때도 역시나 크롬이 훨씬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크롬의 각 Tab은 각각 독립된 프로세스로 구동되기 때문에 하나의 탭이 먹통이 되거나 심지어 Flash가 엄청 느리게 동작될때도 다른 Tab이로의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창 닫기도 원활합니다. 또 Plugin도 독립된 프로세스로 동작하기 때문에 잘못된 Plugin때문에 브라우져를 닫는 불상사를 확! 줄일수 있습니다.

 

Browsers - Google Analytics
제 블로그에서는 IE가 70.54% , 크롬이 15.7%, Firefox가 8.26%를 차지하고 있네요. 파폭보다 높다니 매우 놀랍습니다.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Safari, 사용자층을 넓혀가고 있던 Firefox, 최신 기능과 빠른 속도로 무장한 Chrome. 이 세 브라우져의 전쟁이 매우 기대됩니다.


맥에서 크롬 설치 : [link]

새로운 기능(확장, 북마크 Sync등..)들이 더 많이 추가되있지만 
아직 개발용 버전을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Dev Channel을 이용하세요.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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